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#x27;LG와 함께 영원히하고 싶은 마음&#x27; 박해민의 잔류 희망과 FA 시장의 냉정한 현실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'LG와 함께 영원히하고 싶은 마음' 박해민의 잔류 희망과 FA 시장의 냉정한 현실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523450825-20251118210328057726cf2d78c681245156135_20251119074215668.png" alt="20251118210328057726cf2d78c681245156135_20251119074215668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] 박해민(35)이 본격적인 FA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.</p>
<p dir="auto">KBO가 지난 8일 공시한 FA 승인 선수는 9일부터 모든 팀과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하다.</p>
<p dir="auto">다만 박해민은 특수한 상황이었다.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시간을 낼 수 없었기 때문이다. 에이전트가 없는 박해민은 직접 협상을 진행해야 하는데 국제대회 참여로 그 기회를 못 얻었다.</p>
<p dir="auto">그사이 여러 루머가 퍼졌다. 외야 보강이 필요한 구단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이다. 원소속팀 LG는 샐러리캡 부담 속에서 김현수와 박해민을 동시에 잡으려 애쓰는 중이다.</p>
<p dir="auto">박해민은 숨은 대어다. 우수한 접촉력, 주루 능력, 리그 최고 수준의 외야 수비와 리더십으로 평가받는다.</p>
<p dir="auto">LG도 그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하고 있다. 통합우승 후 염경엽 감독과 선수들이 잔류를 권했을 정도다.</p>
<p dir="auto">박해민 본인도 LG 재계약 희망을 밝혔다. 그러나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.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는 팀이 대어를 확보하는 것이 FA 시장의 현실이다.</p>
<p dir="auto">박해민은 협상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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