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quot;한화, 페라자와 다시 동행한다&quot; 베네수엘라 매체 &quot;신체검사 후 계약할 것&quot; 보도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"한화, 페라자와 다시 동행한다" 베네수엘라 매체 "신체검사 후 계약할 것" 보도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524322512-202511190722550415591b55a0d5621122710579_20251119083614485.png" alt="202511190722550415591b55a0d5621122710579_20251119083614485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한화 이글스가 요나단 페라자와 다시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.</p>
<p dir="auto">베네수엘라 매체 에레몌르헨테는 19일(한국시간) "페라자는 다시 한국 프로야구로 돌아간다. 슬러거 페라자는 한화 이글스와 계약에 합의했으며, 이는 자동적으로 그의 2025-2026 LVBP(베네수엘라 윈터리그) 시즌 참가 종료를 의미한다"고 보도했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실제로 아길라스 델 술리아 구단은 페라자가 이번 화요일, 마르가리타 브라보스와 치르는 '라 치니타 클래식'이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라고 밝혔다. 이후 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아시아로 이동해 한화와의 계약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"라고 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"이번은 페라자의 두 번째 한국행이며, 두 번 모두 한화 소속이다. 그는 2024년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.275/.364/.486, 24홈런, 24더블, 70타점을 기록하며 팬들의 우상을 넘어선 존재로 자리 잡았다. 그러나 페라자는 2025년 다시 MLB 진출을 노리기로 결심했고,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수락했다"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그는 트리플A에서 뛰어난 활약—타율 .307/.391/.510, 49개의 2루타, 19홈런, 113타점, 138경기—을 보여줬지만, 파드리스는 그를 빅리그로 승격시키지 않았다. 결국 페라자는 다시 아시아 야구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"고 설명했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페라자는 아시아 팀들이 찾는 정확한 타입의 선수다. 강한 파워, 그리고 장기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젊은 나이까지 갖췄기 때문에, 이번 두 번째 한국 도전에서 장기적으로 자리를 잡아도 전혀 이상할 게 없다"고 했다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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