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소신 발언! 이용규, 류지현호 직격 &quot;WBC, 어느 하나 쉬운 팀, 절대적으로 없다&quot;...&quot;한 경기 잡아줄 확실한 투수 없어&quot;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소신 발언! 이용규, 류지현호 직격 "WBC, 어느 하나 쉬운 팀, 절대적으로 없다"..."한 경기 잡아줄 확실한 투수 없어"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611264650-0002237073_001_20251120003108663.jpg" alt="0002237073_001_2025112000310866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SPORTALKOREA] 박윤서 기자=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(WBC)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긴 어려울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.</p>
<p dir="auto">이용규는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'스톡킹'에 출연해 WBC 전망을 묻는 말에 "솔직히 쉽지 않다고 본다"라고 입을 열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611271239-0002237073_002_20251120003108696.jpg" alt="0002237073_002_20251120003108696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진행자 김구라는 "대만도 쉽지 않고?"라고 되물었다. 그러자, 이용규는 "엄청나게 발전했다. 대만은 정교한 게 전혀 없었다. 무조건 힘, 파워 약간 미국식이었다. 그런데 지금은 엄청난 발전 속도다"라고 답했다.</p>
<p dir="auto">김구라는 "대만도 쉽지 않으면 미국까지 가는 건 어림도 없는 것 아닌가"라고 질문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611279617-0002237073_003_20251120003108729.jpg" alt="0002237073_003_2025112000310872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 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611281032-0002237073_004_20251120003108768.jpg" alt="0002237073_004_2025112000310876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용규는 단호히 고개를 저으며 "어느 하나 쉬운 팀, 절대적으로 없다. 진짜로"라고 강조했다. 이어 "국제 대회는 무조건 한 경기를 확실하게 잡아줄 투수가 있어야 한다. 내가 대표팀에 있을 땐 그런 투수들이 있었다. 지금은 사실 한 게임을 확실하게 끝내 줄 국내 에이스가 없다"라고 설명했다.</p>
<p dir="auto">실제로 WBC가 3개월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표팀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찾기란 쉽지 않다. 일각에선 이변이 없다면 3회 연속 예선 탈락의 굴욕을 이어가게 될 것이란 비관 섞인 목소리까지 내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이용규의 지적처럼 여타 국가들과 비교해 가장 시급한 포지션은 선발 투수진이란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611290351-0002237073_005_20251120003108804.jpg" alt="0002237073_005_2025112000310880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러한 문제점은 이번 일본과 2연전서도 명확하게 드러났다. 대표팀은 15일과 16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펼쳐진 일본과의 맞대결에서 고군분투했지만, 선발 투수급 자원들이 긴 이닝을 막아내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.</p>
<p dir="auto">중간 계투 역시 발목을 잡았다. 국제 대회 경험이 적은 20대 초반 젊은 투수들은 잇따라 중압감을 이겨내지 못한단 인상을 남겼다. 이에 고영표, 류현진, 임찬규 등 베테랑의 필요성이 떠올랐지만, 이들의 합류가 능사가 아니란 의견도 적지 않다.</p>
<p dir="auto">사진=뉴시스, 스톡킹 유튜브 채널 캡처</p>
<p dir="auto">취재문의 <a href="mailto:sportal@sportalkorea.co.kr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sportal@sportalkorea.co.kr</a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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