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quot;볼넷 7개 뿐이다&quot; 삼진율 30% 김혜성, 美 매체 조언 &quot;선구안 개선해야 한다&quot;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"볼넷 7개 뿐이다" 삼진율 30% 김혜성, 美 매체 조언 "선구안 개선해야 한다"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706849962-0005434748_001_20251121050619108.jpg" alt="0005434748_001_2025112105061910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OSEN=홍지수 기자] “더 꾸준한 출전 시간을 원한다면 선구안을 개선해야 한다.”</p>
<p dir="auto">MLB.com은 20일(이하 한국시간) 2026년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는 6명을 살폈다. 6인 중 김혜성이 포함됐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“다저스가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. 그렇다면 1998~2000년 뉴욕 양키스 이후 메이저리그 최초의 ‘3연패’에 결정적인 활약을 할 수 있는 선수는 누구일까”라며 투수 중 우완 사사키 로키, 좌완 태너 스콧, 포수 달튼 러싱, 내야수 김혜성, 우완 리버 라이언, 내야수 알렉스 프리랜드를 거론했다.</p>
<p dir="auto">그 중 김혜성에 대해서는 “그는 조용하지만 올해 다저스에서 값진 활약을 펼쳤다. 71경기 170타석에서 타율 2할8푼과 13도루, bWAR(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) 1.7을 기록했다. 2루수(45경기), 유격수(11경기), 중견수(17경기) 포지션을 소화하며 탄탄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"고 빅리그 첫 시즌을 평가했다.</p>
<p dir="auto">다만 김혜성이 2026년 시즌에 더 많이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개선해야 할 점도 짚었다. MLB.com은 “김혜성은 올해 52개의 삼진(삼진율 30.6%)을 당한 반면, 볼넷은 단 7개에 그쳤다. 그가 더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싶다면 이를 개선해야 한다”고 조언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“설령 (선구안이) 개선된다고 하더라도, 토미 에드먼이 2루수, 무키 베츠가 유격수, 앤디 파헤스가 중견수를 맡고 있는 다저스에서 선발 자리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. 하지만 김혜성은 올해 '슈퍼서브' 노릇을 훌륭히 했기에 기량을 끌어올린다면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중 한 명이 될 수 있을 것이다”고 기대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706855845-0005434748_002_20251121050619132.jpg" alt="0005434748_002_2025112105061913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김혜성은 빅리그 첫 시즌에 71경기 출장해 타율 2할8푼 3홈런 17타점 13도루 출루율 .314 장타율 .385 OPS .699를 기록했다. 플래툰시스템 속에서 출전 기회가 한정적이었으나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.</p>
<p dir="auto"><a href="http://MLB.com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MLB.com</a> “다저스와 3년 1250만 달러의 계약을 맺은 한국 스타에게는 탄탄한 데뷔 시즌이었다”며 “2026년 타석에서는 상당히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”고 주목했다.</p>
<p dir="auto">다저스가 2026년에도 월드시리즈 정상을 바라본다면 김혜성을 비롯해 MLB.com이 주목한 6인 등 다저스 일원 모두가 제 몫을 해줘야 한다.</p>
<p dir="auto">MLB.com은 “2025년 다저스가 2연패를 한 부분에서 알 수 있듯,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을 하려면 전체의 힘이 필요하다”며 “보다 덜 알려진 선수들이 정규시즌, 포스트시즌 내내 맹활약을 펼치면서 다저스가 우승을 할 수 있었다”고 했다.</p>
<p dir="auto">오타니 쇼헤이, 무키 베츠, 프레디 프리먼 등 타선에는 MVP 트리오가 있고 투수 중에는 타일러 글래스노,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정상급 투수들이 있다. 하지만 올해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에 성공한 데에는 선수단 모두가 뭉쳤기에 가능했다.</p>
<p dir="auto">김혜성이 2026년 빅리그 2년 차에는 얼마나 자신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706863328-0005434748_003_20251121050619139.jpg" alt="0005434748_003_2025112105061913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/knightjisu@osen.co.kr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1361/볼넷-7개-뿐이다-삼진율-30-김혜성-美-매체-조언-선구안-개선해야-한다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5:41:01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1361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Fri, 21 Nov 2025 06:34:29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