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안세영 나와! &#x27;인도네시아 안세영&#x27; 짜릿한 역전승으로 호주오픈 결승행!…&quot;韓 여왕이 3전 3승 절대우위&quot;→대망의 10관왕 파란불 켜졌다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안세영 나와! '인도네시아 안세영' 짜릿한 역전승으로 호주오픈 결승행!…"韓 여왕이 3전 3승 절대우위"→대망의 10관왕 파란불 켜졌다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875328362-0000580733_001_20251122191219176.jpg" alt="0000580733_001_20251122191219176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 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875329545-0000580733_002_20251122191219212.jpg" alt="0000580733_002_2025112219121921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스포티비뉴스=박대현 기자] 안세영(삼성생명)의 호주오픈 결승 상대가 확정됐다.</p>
<p dir="auto">올 시즌 10번째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통산 전적 3전 3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(인도네시아)와 대회 정상을 다툰다.</p>
<p dir="auto">여자 단식 세계랭킹 7위인 와르다니는 2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미셸 리(캐나다·세계 17위)에게 2-1(17-21 21-16 21-18), 역전승을 거뒀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875337398-0000580733_003_20251122191219254.jpg" alt="0000580733_003_2025112219121925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1게임부터 치열했다. 게임 포인트 전까지 최대 점수 차가 3점에 불과할 만큼 둘은 일진일퇴 공방을 벌였다.</p>
<p dir="auto">첫 게임은 리가 21-17로 따냈다. 12-15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연속 3점을 쓸어 담아 스코어 균형을 이뤘고 이후 다시 연속 3득점으로 18-16 역전에 성공했다.</p>
<p dir="auto">와르다니에게 한 점을 뺏겨 1점 차로 쫓기자 재차 3포인트를 몰아쳐 21점을 선취했다.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.</p>
<p dir="auto">와르다니가 반격에 나섰다. 날카로운 대각 공격으로 연속 5득점만 두 차례 거두는 등 2게임에서 훨훨 날았다.</p>
<p dir="auto">막판 맹렬한 추격을 허용해 19-16으로 쫓기는 흐름에선 연속 득점으로 기어이 게임 스코어 균형을 회복했다.</p>
<p dir="auto">3게임 역시 중반까진 팽팽했다. 그러나 와르다니 집중력이 더 매서웠다.</p>
<p dir="auto">13-12로 근소하게 앞선 형국에서 4포인트를 내리 획득해 승기를 쥐었다. 결국 21-14로 결승행을 확정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875345471-0000580733_004_20251122191219309.jpg" alt="0000580733_004_2025112219121930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안세영은 와르다니보다 앞서 호주오픈 결승에 선착했다.</p>
<p dir="auto">태국의 랏차녹 인타논(8위)을 준결승에서 2-0(21-8 21-6)으로 완파했다.</p>
<p dir="auto">초반부터 경기 내내 안세영이 완벽히 주도권을 잡았다.</p>
<p dir="auto">1·2게임 모두 연속 득점으로 앞서가며 시작했고 이후 단 한 차례도 리드를 허락지 않는 '퍼펙트 게임'을 완성했다. 40분 만에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.</p>
<p dir="auto">백미는 2게임이었다. 시작부터 9연속 득점으로 상대 추격 의지에 '얼음물'을 제대로 끼얹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875356596-0000580733_005_20251122191219355.jpg" alt="0000580733_005_20251122191219355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안세영은 호주오픈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32강부터 이날까지 상대에게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완승 흐름으로 결승까지 내달렸다.</p>
<p dir="auto">2022년 호주오픈 챔피언인 안세영은 올해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할 경우 이번 시즌 10관왕을 달성하게 된다.</p>
<p dir="auto">호주오픈을 포함해 올해 총 14개의 국제 대회에 참가했고 그 가운데 9개 대회에서 시상대 맨 위 칸에 발을 디뎠다.</p>
<p dir="auto">3개의 슈퍼 1000 시리즈(말레이시아오픈·전영오픈·인도네시아오픈), 5개의 슈퍼 750 시리즈(인도오픈·일본오픈·중국오픈·덴마크오픈·프랑스오픈)와 슈퍼 300 대회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우승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875363750-0000580733_006_20251122191219393.jpg" alt="0000580733_006_2025112219121939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시드니 코트에서 2년 전 본인이 세운 한 시즌 커리어 최다 우승 기록(9승)을 경신할 가능성이 유력한 가운데 2019년 모모타 겐토(일본)가 세운 역대 최고인 11관왕 타이까지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결승에서 맞붙는 와르다니와는 상대 전적에서 절대 우위를 확보 중이다. 3차례 만나 모두 승리했다.</p>
<p dir="auto">2023년 1월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에서 처음 만나 2-1로 꺾은 뒤 이어진 2경기서도 모두 낙승했다.</p>
<p dir="auto">셧아웃 승리만 2차례에 이른다. 가장 최근 만남은 지난 5월 수디르만컵에서였다. 이때도 2-0(21-18 21-12)으로 가볍게 일축해 천적 관계를 이어 갔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3875371726-0000580733_007_20251122191219440.jpg" alt="0000580733_007_20251122191219440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1535/안세영-나와-인도네시아-안세영-짜릿한-역전승으로-호주오픈-결승행-韓-여왕이-3전-3승-절대우위-대망의-10관왕-파란불-켜졌다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5:41:29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1535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Sun, 23 Nov 2025 05:22:53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