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[단독] ‘화려한 귀환’ 최형우, 9년 만에 삼성 복귀 보인다…3년 30억원 규모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[단독] ‘화려한 귀환’ 최형우, 9년 만에 삼성 복귀 보인다…3년 30억원 규모</p>
<p dir="auto">최형우, 9년 만에 친정 삼성 복귀 임박<br />
총액 30억원 규모<br />
삼성 적극 구애에 마음 움직여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215668751-0001197729_001_20251126162713133.jpg" alt="0001197729_001_2025112616271313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스포츠서울 | 김동영 기자] ‘살아있는 전설’ 최형우(42)의 친정 복귀가 보인다. 삼성이 적극적으로 나섰다. 최형우가 다시 푸른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.</p>
<p dir="auto">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최형우는 삼성과 계약에 많이 근접한 상태다. 3년 총액 30억원 규모가 유력한 상황이다. 2016시즌 후 프리에이전트(FA) 계약을 통해 KIA로 이적했다. 9년 만에 다시 ‘삼성맨’이 된다. ‘화려한 귀환’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215675765-0001197729_002_20251126162713179.jpg" alt="0001197729_002_2025112616271317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최형우는 2002 KBO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에서 삼성이 지명됐다. 포수로 입단했으나, 자리를 잡지 못했다. 2005시즌 후 방출됐고, 경찰야구단에서 복무했다. 퓨처스리그를 폭격했고, 삼성에 재입단했다.</p>
<p dir="auto">2008년부터 삼성 세대교체 주역이 됐고, 미친 활약을 뽐냈다. 2011~2014년 4년 연속 통합우승, 2011~2015년 5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215683321-0001197729_003_20251126162713217.jpg" alt="0001197729_003_2025112616271321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br />
2016시즌 타율 0.376, 31홈런 144타점, OPS 1.115라는 무시무시한 성적을 뽑았고, FA가 됐다. KIA와 4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하며 대구를 떠나 광주로 향했다.</p>
<p dir="auto">KIA에서도 펄펄 날았다. 2017년과 2024년 통합우승에도 최형우가 있었다. 노쇠화 기미도 없다. 2025시즌 133경기, 타율 0.307, 24홈런 86타점, OPS 0.928이라는 빼어난 기록을 썼다. 그리고 시즌 후 FA가 됐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215689973-0001197729_004_20251126162713255.jpg" alt="0001197729_004_20251126162713255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가장 필요한 팀은 결국 KIA다. 2025시즌 이 정도 생산성을 보인 선수가 없다. 팀 내 최고 타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. 자연히 KIA에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.</p>
<p dir="auto">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얘기가 또 다르다. KIA는 조심스러웠다. 나이를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었다. 올시즌 8위에 그치면서 운신의 폭이 좁아진 것도 어려운 부분. 쓸 수 있는 돈이 어느 정도 한정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. 올해 ‘시장가’가 폭등하면서 더 난감한 상황에 부닥쳤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215701841-0001197729_005_20251126162713295.jpg" alt="0001197729_005_20251126162713295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그사이 삼성이 적극적으로 달려들었다. 시장이 열린 후 바로 최형우에게 다가갔다. 보상금이 15억원이기는 하지만, 보상선수가 없는 C등급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다. 실력도 확실하다. 적극적으로 구애에 나섰다. 이종열 단장이 직접 최형우와 통화도 했다.</p>
<p dir="auto">이 단장은 FA 시장이 열린 후 “결국 모든 일은 최선을 다하고, 정성을 다하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”고 말하기도 했다. 과거 임창민 영입 때도 그랬다. 임창민이 “솔직히 ‘왜 이러시지?’ 싶을 정도로 적극적이었다”고 밝히기도 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215713191-0001197729_006_20251126162713344.jpg" alt="0001197729_006_2025112616271334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KIA는 나름대로 기준점을 잡았다. 여기서 극적으로 오퍼 금액이 올라가지는 않은 모양새다. 이 과정에서 최형우의 마음이 상했다는 얘기도 들린다. 내부에서 최형우 삼성행 얘기까지 돌았다. 확실히 뭔가 유력한 상태다. <a href="mailto:raining99@sportsseoul.com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raining99@sportsseoul.com</a>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1854/단독-화려한-귀환-최형우-9년-만에-삼성-복귀-보인다-3년-30억원-규모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5:41:31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1854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27 Nov 2025 03:55:20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