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강민호, 얼마면 되겠니? 2년 20억원이 적정선...오승환 마지막 계약 2년 22억원이 기준될 듯, FA 총액 200억 돌파는 무난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강민호, 얼마면 되겠니? 2년 20억원이 적정선...오승환 마지막 계약 2년 22억원이 기준될 듯, FA 총액 200억 돌파는 무난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735783970-202512031143290509991b55a0d56106252242203_20251203114510820.png" alt="202512031143290509991b55a0d56106252242203_20251203114510820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강민호의 계약이 늦어지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강민호는 경력 마지막 FA 권리를 행사 중이다. KBO 역사상 최초로 4번째 FA 계약에 도전하고 있다. 그는 2013년 첫 FA로 롯데와 4년 75억 원에 계약했다. 당시 FA 최고액 기록이었다. 2017년 2번째 FA로 삼성 라이온즈와 4년 80억 원에 계약했다. 이어2021년 3번째 FA로 삼성과 4년 36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.</p>
<p dir="auto">강민호는 3번의 FA로 총 191억 원을 챙겼다. 4번째 FA에서 9억 원 이상 계약하면 200억 원 클럽에 입성한다. 지금까지 KBO리그 FA 계약 및 비FA 다년 계약 총액 1위는 최정(SSG랜더스)이다. 그는 세 번의 FA 계약을 통해 302억원을 벌었다. 2위는 양의지(두산베어스)로 277억원, 3위는 김광현(SSG랜더스)으로 257억원을 챙겼다. 김현수는 255억원을 받았다.</p>
<p dir="auto">강민호의 계약이 늦어지는 것은 양 측의 이해관계와 협상 전략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. 강민호 측은 삼성에 대한 애착과 자신의 가치를 최대한 인정받고자 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. 다른 팀으로 갈 선택지는 제한적이지만, 계약 조건에서 손해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. 삼성 구단은 강민호가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는 점을 알면서도 재정적·계약적 조건에서는 구단 입장을 최대한 반영하려 한다. 결국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누구도 먼저 양보하지 않으려다 보니 협상이 길어지고 있는 것이다.</p>
<p dir="auto">강민호는 결국 삼성에 남을 것이다. 현실적으로 2년 20억 원이 적정선인 것으로 보인다. 오승환이 경력 말기에 2년 22억 원에 사인한 것이 기준이 될 전망이다.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2397/강민호-얼마면-되겠니-2년-20억원이-적정선...오승환-마지막-계약-2년-22억원이-기준될-듯-fa-총액-200억-돌파는-무난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7:41:05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2397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Wed, 03 Dec 2025 04:23:12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