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[오피셜] 손흥민 토트넘 복귀 &#x27;공식 발표&#x27; 12월 10일 슬라비아 경기 직관, &quot;작별 인사 예정&quot;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[오피셜] 손흥민 토트넘 복귀 '공식 발표' 12월 10일 슬라비아 경기 직관, "작별 인사 예정"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821775572-0000147344_001_20251203211911884.jpg" alt="0000147344_001_2025120321191188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STN뉴스] 반진혁 기자 |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복귀 일정이 떴다.</p>
<p dir="auto">토트넘은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"손흥민이 12월 10일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유럽축구연맹(UEFA) 챔피언스리그(UCL) 경기에서 홈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할 예정이다"고 발표했다.</p>
<p dir="auto">축구 전문 채널 '슛 포 러브'는 최근 손흥민과 만나 진행한 콘텐츠를 공개했는데 토트넘 복귀 의지를 보였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"마지막 경기를 한국에서 치렀다. 이 말을 할 적절한 때라고 생각한다. 런던으로 돌아가 토트넘 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. 작별 인사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. 런던으로 돌아가는 날을 정말 고대하고 있다"고 염원했다.</p>
<p dir="auto">토트넘은 직전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-0으로 꺾고 유럽축구연맹(UEFA) 유로파리그(UEL) 우승을 차지했다. 손흥민도 기다리던 커리어 첫 트로피를 획득하면서 표효했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경기 후 영국 매체 'TNT 스포츠'와 인터뷰를 통해 "나를 전설로 부르겠다. 대신 오늘만이다"고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"토트넘은 17년 동안 아무도 우승을 못 했는데 오늘이 그날이다. 그렇기에 내가 전설이라고 하겠다. 즐기겠다. 놀라운 기분이다. 늘 꿈꾸던 순간인데 이룬 날이다.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다"며 기쁨을 누렸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821787463-0000147344_002_20251203211911923.jpg" alt="0000147344_002_2025120321191192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시점 이적설이 쏟아졌다. 이유는 직전 시즌 기량 하락을 주장하며 곱지 않은 시선이 많았기 때문이다.</p>
<p dir="auto">영국 매체 '텔레그라프'는 "손흥민의 방출을 고려할 때다. 토트넘 홋스퍼에서 선발 출격 자격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점점 더 타당하게 느껴진다. 이제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"고 입지가 위태롭다고 언급했다.</p>
<p dir="auto">영국 공영방송 'BBC'까지 가세했는데 "손흥민은 더 이상 토트넘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아닌 듯하다"고 언급했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지난 8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플레이시리즈 2경기를 앞두고 토트넘과의 결별을 선언했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"토트넘을 떠나기로 했다. 일단 경기는 즐기겠다. 축구하면서 제일 여러운 결정이었다. 모든 것을 바쳤다고도 생각한다.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할 수 있는 걸 다했다는 느낌도 있다"고 언급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"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.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행복하게 축구할 수 있는 곳이 중요했다. 향후 거취는 결정되면 이야기하도록 하겠다"며 마지막을 알렸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뉴캐슬과의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. 토트넘 소속 마지막 여정이었다. 교체로 그라운드를 빠져나온 후 벤치에 앉아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.</p>
<p dir="auto">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우승 후 결별의 길을 걸었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(MLS) 로스엔젤레스(LAFC)로 이적했다.</p>
<p dir="auto">토트넘 커뮤니티 '투 더 레인 앤 백'에 따르면 손흥민의 귀환 소식이 알려졌다. 토트넘 팬들은 곧바로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. 리버풀과의 경기 티켓은 거의 매진 수준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821796200-0000147344_003_20251203211911967.jpg" alt="0000147344_003_2025120321191196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2521/오피셜-손흥민-토트넘-복귀-공식-발표-12월-10일-슬라비아-경기-직관-작별-인사-예정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7:42:19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2521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04 Dec 2025 04:16:37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