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현실이 된 퉁어게인, 강민호 삼성 재계약 확신했다 “조만간 계약할 것, 같이 하기로 했다”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현실이 된 퉁어게인, 강민호 삼성 재계약 확신했다 “조만간 계약할 것, 같이 하기로 했다”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919327351-0005442369_001_20251205144110761.jpg" alt="0005442369_001_20251205144110761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OSEN=영등포동, 길준영 기자]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(42)가 강민호(40)와 같은 유니폼을 입기를 기대했다.</p>
<p dir="auto">최형우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영등포 스크린X관에서 열린 ‘올해의 상 시상식’에서 올해의 기록상을 수상했다.</p>
<p dir="auto">KBO리그 통산 2314경기 타율 3할1푼(8346타수 2586안타) 419홈런 1737타점 1365득점 30도루 OPS .930을 기록한 최형우는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이다. KBO리그 역대 최다타점과 최다루타(4426)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.</p>
<p dir="auto">올해도 42세라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133경기 타율 3할7리(469타수 144안타) 24홈런 86타점 74득점 1도루 OPS .928을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뽐낸 최형우는 시즌 종료 후 C등급 FA 자격을 얻었다. 원소속팀 KIA와 재계약 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지만 삼성이 적극적으로 최형우 영입에 나서면서 2년 총액 26억원에 도장을 찍었다. 15억원에 달하는 FA 보상금을 포함하면 최형우에게 41억원을 투자한 것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919339446-0005442369_002_20251205144110777.jpg" alt="0005442369_002_2025120514411077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2002년부터 2016년까지 삼성에서 활약했고 이후 KIA로 이적해 9시즌을 활약한 최형우는 10년 만에 삼성에 돌아왔다. 최형우는 “2016년에 한 번 경험했기 때문에 그렇게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. 아직은 선수단도 만나지 못해서 실감이 나지 않는다”고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“(삼성 선수들의) 연락을 많이 받았다. (강)민호와도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고 (구)자욱이도 그렇고, (류)지혁이도 그렇다”고 말한 최형우는 “고참급 선수들은 다들 나와 친한데 그 밑 친구들과 빨리 친해져야 한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
<p dir="auto">“나와 민호, (양)의지와 오래된 사이다. 엄청 친하고 가깝다”고 밝힌 최형우는 “우리 셋이 맨날 하는 이야기가 우리가 같이 야구를 할 수는 없을거라고 했다. 그런데 아직 민호가 계약을 하지 않았지만 함께 하게 되면 정말 말이 안되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”며 강민호와 함께 삼성에서 뛰는 모습을 상상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4919347200-0005442369_003_20251205144110791.jpg" alt="0005442369_003_20251205144110791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강민호는 KBO리그 통산 2496경기 타율 2할7푼7리(8032타수 2222안타) 350홈런 1313타점 1006득점 34도루 OPS .814을 기록한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이다. 올해 불혹의 나이에도 127경기 타율 2할6푼9리(412타수 111안타) 12홈런 71타점 37득점 2도루 OPS .753을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한 강민호는 KBO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네 번째 FA 자격을 얻었다. C등급 FA로 공시된 강민호는 아직 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. 다만 삼성과의 재계약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협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</p>
<p dir="auto">최형우는 “(강민호에게) 빨리 계약하라고 계속 얘기는 한다. 민호는 구단에 얘기를 해달라는데 이제 막 팀에 온 선수가 그런 말을 하기는 어렵지 않나”라고 웃으며 “조만간 계약할 것이다. 같이 하기로 했다”며 강민호의 재계약을 확신했다. /fpdlsl72556@osen.co.kr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2630/현실이-된-퉁어게인-강민호-삼성-재계약-확신했다-조만간-계약할-것-같이-하기로-했다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7:07:46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2630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Fri, 05 Dec 2025 07:22:33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