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#x27;거부할 수 없는 조건이 5년 150억원?&#x27; 노시환 몸값 &#x27;점입가경&#x27;...비FA 다년 계약할 듯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'거부할 수 없는 조건이 5년 150억원?' 노시환 몸값 '점입가경'...비FA 다년 계약할 듯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775812577-202512150642150875491b55a0d5621122710579_20251215064615474.png" alt="202512150642150875491b55a0d5621122710579_20251215064615474.pn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FA 시장이 갑자기 '동면'에 들어간 가운데 노시환(한화 이글스)의 비FA 다년 계약 이슈가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한화와 노시환 측은 현재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한화 측이 좀 더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. FA가 되기 전에 잡아두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. FA가 되면 경쟁이 붙어 몸값이 치솟을 수 있다. 노시환 측은 일단 한화의 제시액을 들어볼 것이다. 거부할 수 없는 조건이라면 받지 않을 이유가 없다. 내년 성적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.</p>
<p dir="auto">메이저리그의 후안 소토는 연장 계약 제의를 일언지하에 거부하고 FA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. 그는 그때까지 필사적으로 뛰었다. 덕분에 메츠와 7억6500만 달러에 계약했다.</p>
<p dir="auto">노시환도 소토의 전략대로 할 수 있다. 하지만 그는 소토와 달리 비FA 다년 계약 협상에 응하고 있다. '거부할 수 없는 금액'이라면 다년 계약을 하겠다는 의미다.</p>
<p dir="auto">문제는 그 '거부할 수 없는 금액'이 얼마인가 하는 점이다. 강백호가 기준이 될 수 있다. 한화는 FA인 그에게 4년 100억원을 선사했다. 연평균 25억 원이다.</p>
<p dir="auto">노시환은 강백호보다 한 살 어린 25세다. 게다가 그는 3루수다. 강백호 포지션은 애매하다. 강백호는 내구성에 문제점을 드러냈다. 노시환은 그런 문제가 거의 없었다. 노시환은 매년 30개 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다. 4번타자다. 거의 모든 면에서 강백호보다 낫다.</p>
<p dir="auto">그렇다면 답은 나왔다. 강백호의 연평균 25억원보다는 많아야 한다. 계약 기간도 강백호보다 길어야 한다. 이게 '거부할 수 없는 조건'의 기본이다. 5년 150억원설이 나오는 이유다.</p>
<p dir="auto">노시환은 FA 시장에서 평가받고 싶어할 수도 있다. 하지만 1년이라도 빨리 거액을 손에 쥐는 게 나은 측면도 있다.</p>
<p dir="auto">과연 노시환이 '거부할 수 없는 조건'의 실체는 무엇일까.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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