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맙소사...손흥민 정말 잘 떠났다! 토트넘, 노팅엄전 0-3패배 → 17년만 최악 기록 갱신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맙소사...손흥민 정말 잘 떠났다! 토트넘, 노팅엄전 0-3패배 → 17년만 최악 기록 갱신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776025076-0002238688_001_20251215060015906.jpg" alt="0002238688_001_20251215060015906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SPORTALKOREA] 황보동혁 기자= 토트넘 홋스퍼FC가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데 실패했다.</p>
<p dir="auto">토트넘은 14일(한국시간)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-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-3으로 패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776031550-0002238688_002_20251215060015949.jpg" alt="0002238688_002_2025121506001594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이끄는 원정팀 토트넘은 4-2-3-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.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켰고, 제드 스펜스-미키 판 더 펜-크리스티안 로메로-페드로 포로가 포백을 구성했다. 중원에는 아치 그레이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배치됐으며, 랑달 콜로 무아니, 사비 시몬스, 모하메드 쿠두스가 최전방의 히샬리송을 지원했다.</p>
<p dir="auto">션 다이치 감독이 이끄는 홈팀 노팅엄 역시 4-2-3-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. 존 빅토르가 골키퍼 장갑을 꼈고, 니코 윌리엄스-무릴루-니콜라 밀렌코비치-니콜로 사보나가 수비라인을 형성했다. 중원은 엘리엇 앤더슨과 이브라힘 상가레가 책임졌고, 2선에는 칼럼 허드슨-오도이, 모건 깁스-화이트, 오마리 허친슨이 출전했다. 최전방에는 이고르 제주스가 자리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776038474-0002238688_003_20251215060015990.jpg" alt="0002238688_003_20251215060015990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토트넘은 경기 시작부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. 전반 5분 만에 상가레의 헤더가 골대를 강타했고 비카리오의 선방 덕에 위기를 넘기기도 했다.</p>
<p dir="auto">결국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던 원정팀은 전반 28분 실점을 허용했다. 그레이가 비카리오의 패스를 받은 뒤 패널티 박스 바로 밖에서 안일한 볼 처리로 상가레에게 공을 빼앗겼고, 이를 이어받은 허드슨-오도이가 골문 앞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노팅엄이 선제골을 터트렸다.</p>
<p dir="auto">실점 이후에도 토트넘의 흐름은 살아나지 않았다. 이렇다할 장면은 나오지 않았고 히샬리송과 콜로 무아니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위협적이지는 않았다.  전반은 노팅엄의 1-0 리드로 마무리됐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776047380-0002238688_004_20251215060016028.jpg" alt="0002238688_004_2025121506001602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후반 시작과 함께 토트넘의 수비 집중력 문제는 다시 드러났다. 후반 5분, 상가레의 헤더 패스를 받은 허드슨-오도이가 박스 왼쪽에서 먼 포스트를 노린 정확한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. 사실상 승부가 기운 순간이었다.</p>
<p dir="auto">토트넘은 후반 14분 팔리냐, 벤 데이비스, 루카스 베리발을 동시에 투입하며 변화를 시도했지만 경기 흐름은 달라지지 않았다. 오히려 노팅엄의 공격이 더 날카로웠다.  후반 24분에는 허드슨-오도이의 패스를 받은 이브라힘 상가레가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쐐기골을 기록하며 스코어를 3-0으로 벌렸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776054179-0002238688_005_20251215060016065.jpg" alt="0002238688_005_20251215060016065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후 토트넘은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채 무기력하게 패배하고 말았다. 지난 10일 구단 레전드 손흥민(로스앤젤레스FC)의 앞에서 3-0 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성했지만, 손흥민 방문 후 치른 첫 경기부터 완패하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.</p>
<p dir="auto">무엇보다 이날 패배는 토트넘은 뼈아픈 기록을 또 하나 갱신했다. 영국 매체 '트리뷰나'는 경기 종료 후 "프랑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6경기에서 6승 4무 6패, 승점 22점으로 리그 11위에 머물러 있다. 노팅엄전에서 토트넘은 볼 점유율 45%에 그쳤고, 슈팅 7회 중 유효 슈팅은 2회에 불과했다. 패스 성공률은 81%였으며, 경합에서도 8차례나 밀렸다"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776060793-0002238688_006_20251215060016102.jpg" alt="0002238688_006_2025121506001610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어 "토트넘이 시즌 첫 16경기 기준으로 이보다 적은 승점을 기록한 것은 2008/09시즌(승점 18)이 마지막"이라며, 17년 만에 최악의 출발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사진= 풋볼런던, 게티이미지코리아</p>
<p dir="auto">취재문의 <a href="mailto:sportal@sportalkorea.co.kr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sportal@sportalkorea.co.kr</a>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3498/맙소사...손흥민-정말-잘-떠났다-토트넘-노팅엄전-0-3패배-17년만-최악-기록-갱신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5:40:40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3498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Mon, 15 Dec 2025 05:21:06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