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[오피셜] &#x27;최소 880억 기대했는데&#x27; 김하성, &#x27;1년 294억&#x27; 애틀랜타 잔류→FA 재수 선택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[오피셜] '최소 880억 기대했는데' 김하성, '1년 294억' 애틀랜타 잔류→FA 재수 선택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942367356-0002238770_001_20251216112310133.jpg" alt="0002238770_001_2025121611231013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SPORTALKOREA] 김지현 기자=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잔류한다.</p>
<p dir="auto">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.com은 16일(한국시간) 김하성이 1년 총액 2,000만 달러(약 294억 원)에 계약, 애틀랜타로 복귀하게 됐다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김하성은 2026시즌 1,600만 달러(약 235억 원) 선수 옵션을 거절한 뒤 자유계약선수(FA) 자격을 얻었다.</p>
<p dir="auto">2025시즌은 김하성에게 쉽지 않은 한 해였다. 지난해 10월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 수술 여파로 재활이 길어지며 빅 리그 무대 복귀가 7월로 늦춰졌다.</p>
<p dir="auto">이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김하성은 종아리, 허리 부상으로 두 차례 부상자 명단(IL)에 오르며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했다.</p>
<p dir="auto">결국 올해 출전 경기 수는 48경기에 그쳤다. 탬파베이에서 24경기, 애틀랜타에서 24경기를 뛰며 합산 타율 0.234 5홈런 17타점 19득점 OPS 0.649의 성적을 남겼다.</p>
<p dir="auto">수비 지표에서는 OAA (평균 대비 아웃 기여) -3으로 수비에서만큼은 강점을 보여왔던 과거와는 대비되는 모습이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942373601-0002238770_002_20251216112310189.jpg" alt="0002238770_002_2025121611231018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 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942376059-0002238770_003_20251216112310224.jpg" alt="0002238770_003_2025121611231022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하성은 다시 한번 FA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선택했다. 올해 유격수 FA 시장 환경이 김하성에게 매우 유리했기 때문이다. 주목할 만한 선수는 보 비솃과 김하성뿐이었다.</p>
<p dir="auto">이에 현지에서는 김하성이 다년 계약과 함께 최소 6,000만 달러(882억 원)에서 8,000만 달러(1,180억 원) 수준의 계약까지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나왔었다.</p>
<p dir="auto">그러나 부상 이력이 발목을 잡을걸까. 기대를 모았던 시장 평가와 달리, 김하성은 당초 예상에 한참 못 미치는 금액에 애틀랜타에 잔류하게 됐다.</p>
<p dir="auto">부상으로 흔들렸던 시즌을 뒤로하고 김하성은 단년 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잡았다. 애틀랜타에서의 2026시즌은 그의 반등 여부를 가를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5942383867-0002238770_004_20251216112310259.jpg" alt="0002238770_004_2025121611231025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한편,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이던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피트 알론소,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기록한 WAR(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)보다 더 많은 10.5를 기록했다. 평균 이상의 공격력에 능숙한 수비력을 갖춘 내야수로 평가받았다.</p>
<p dir="auto">커리어 하이는 2023시즌이었다. 홈런 17개, 도루 38개, OPS 0.749, bWAR 5.4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.</p>
<p dir="auto">사진=MLB SNS 캡처, 게티이미지코리아</p>
<p dir="auto">취재문의 <a href="mailto:sportal@sportalkorea.co.kr" target="_blank" rel="noopener noreferrer nofollow ugc">sportal@sportalkorea.co.kr</a>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3781/오피셜-최소-880억-기대했는데-김하성-1년-294억-애틀랜타-잔류-fa-재수-선택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6:37:27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3781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Wed, 17 Dec 2025 03:33:09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