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천하의 은가누 ‘떡실신’시킨 최강 복서, ‘유튜버 복서’ 향해 무시무시한 경고…“널 죽일 수 있다면 죽이겠다”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천하의 은가누 ‘떡실신’시킨 최강 복서, ‘유튜버 복서’ 향해 무시무시한 경고…“널 죽일 수 있다면 죽이겠다”</p>
<p dir="auto">“널 죽일 수 있다면 죽일 것이다.”</p>
<p dir="auto">천하의 프랜시스 은가누를 ‘떡실신’시킨 앤서니 조슈아. 그가 ‘유튜버 복서’ 제이크 폴에게 무시무시한 경고를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조슈아와 폴은 오는 20일(한국시간)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복싱 매치를 치른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6123445255-0001103773_001_20251219025607628.jpg" alt="0001103773_001_2025121902560762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조슈아는 한때 세계 최고의 헤비급 복서로 평가받은 괴물로 UFC 헤비급 챔피언 출신 은가누를 기절시킨 주인공이다.</p>
<p dir="auto">폴 역시 ‘전설’ 마이크 타이슨은 물론 UFC 레전드 벤 아스크렌, 타이론 우들리, 앤더슨 실바, 네이트 디아즈 등을 꺾은 건 사실이지만 조슈아는 분명 다른 레벨의 선수다.</p>
<p dir="auto">그런 조슈아가 폴을 향해 무시무시한 경고를 했다. 그는 “내가 너를 죽일 수 있다면 죽일 것이다”라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6123453134-0001103773_002_20251219025607682.jpg" alt="0001103773_002_20251219025607682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에 2026년 맞대결 가능성이 있는 타이슨 퓨리가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. 그는 “커리어 마지막인 네가 유튜버, 그것도 디즈니 채널 출신 아이랑 싸우면서, 심지어 토미(이복 동생)에게 진 상대를 두고 죽인다고 하는 건 그저 홍보일 뿐이다. 제발, 완전히 엉뚱한 사람한테 시비 좀 걸지 말자. 이 XX야”라고 이야기했다.</p>
<p dir="auto">그러면서 “재밌는 사실 하나 알려줄까? 내가 너를 만나게 되면, 너처럼 쓸모없는 놈은 완전히 KO 시킬 것이다. 난 유튜버도 아니고 네 반도 안 되는 체급의 선수도 아니다. 내가 바로 ‘그 사람’이다. 진짜 남자 말이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그러나 조슈아는 퓨리의 도발에 전혀 반응하지 않았다. 그는 “이건 내 일이다. 우리는 싸울 수 있고 죽일 수 있는 면허를 가지고 있다. 많은 사람이 이걸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. 하지만 이게 바로 내 직업이다. 그리고 즐기고 있다.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. 중요한 건 결국 내 손이 올라가 있느냐 아니냐다. 그렇지 않나?”라고 말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6123459991-0001103773_003_20251219025607727.jpg" alt="0001103773_003_2025121902560772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이어 “존중을 담아서 말하자면 이게 바로 우리가 파이터로서 가져야 할 멘탈리티다. 다른 선수들은 조금 더 순해졌을 수 있고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다. 하지만 내가 보고 자란 것, 그리고 내 사고방식을 보면 링 위는 정말 위험한 장소다.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”고 더했다.</p>
<p dir="auto">결국 조슈아는 복서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밝힌 것이고 그 시선이 폴에게 향한 것일 뿐이었다. 그는 “상대가 무사히 링을 내려오기를 바라는 마음은 있다.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‘나는 내 일을 했다’고 스스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. 개인적인 감정은 없으니까”라고 밝혔다.</p>
<p dir="auto">폴은 이에 대해 오히려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. 그는 “그래, XX 가보자. XX 가보자고. 팬들을 위해 제대로 된 쇼를 보여주자. 이건 전쟁이다. 인류 역사에서 남자들은 훨씬 더 미친 짓을 했다. 이건 현대판 검투사들의 스포츠다.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서로를 박살 내기 위해서다”라며 “난 준비됐다. 조슈아의 가장 강한 펀치를 원한다. 모든 게 끝났을 때 변명 따위는 없게 하자. XX, 서로 죽여보자고”라고 말하며 이 시대의 스타다운 모습을 보였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6123466944-0001103773_004_20251219025607763.jpg" alt="0001103773_004_20251219025607763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민준구 MK스포츠 기자]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4067/천하의-은가누-떡실신-시킨-최강-복서-유튜버-복서-향해-무시무시한-경고-널-죽일-수-있다면-죽이겠다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5:17:49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4067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Fri, 19 Dec 2025 05:51:11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