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quot;손흥민 바르사 확정!&quot;→&quot;양민혁 레알 간다&quot; 이어 &#x27;3탄 나왔다!&#x27;…린가드 세비야? 스페인 매체 &quot;라리가 3개 구단 러브콜&quot;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"손흥민 바르사 확정!"→"양민혁 레알 간다" 이어 '3탄 나왔다!'…린가드 세비야? 스페인 매체 "라리가 3개 구단 러브콜"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7072515351-0001957694_001_20251229200818268.jpg" alt="0001957694_001_20251229200818268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(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) 지난해 손흥민의 바르셀로나 이적설, 최근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이어 이번엔 같은 매체에서 한국 축구 관련 선수의 또 다른 이적 시나리오를 제기해 눈길을 끈다.</p>
<p dir="auto">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으로 FC서울에서 뛰었던 제시 린가드의 라리가행 가능성이 불거졌다.</p>
<p dir="auto">거짓으로 판명된 손흥민과 양민혁의 스페인 이적설을 보도했던 스페인 매체 '피차헤스'는 29일(한국시간) "아시아 무대에서의 짧은 여정을 마친 린가드가 자유계약 신분이 되면서, 라리가의 세 구단이 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"고 보도했다.</p>
<p dir="auto">매체에 따르면 린가드는 FC서울과의 계약을 종료한 뒤, 지금이 다시 한 번 높은 레벨의 축구에 도전할 적기라고 보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'피차헤스'는 "린가드는 한국에서 꾸준한 출전과 공격 포인트 생산, 그리고 라커룸 내 리더십을 보여줬다"며 "이러한 요소들이 여러 유럽 클럽의 관심을 다시 끌어냈다"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이어 린가드가 차기 행선지로 스페인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라리가는 린가드의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맞는 리그이며, 미디어 노출과 즉각적인 역할 부여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선택지"라고 분석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7072520900-0001957694_002_20251229200818317.jpg" alt="0001957694_002_20251229200818317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피차헤스가 언급한 구체적인 구단은 셀타 비고, 레알 오비에도, 그리고 세비야다.</p>
<p dir="auto">먼저 셀타 비고에 대해 매체는 "공격진에 경험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하고 있는 셀타는 린가드의 다재다능함, 특히 2선에서의 침투와 중앙 지역에서의 플레이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"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자유계약 선수라는 점에서 이적료 부담은 없지만, 연봉은 협상의 핵심 요소로 꼽히고 있으며,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 무대 경험이 풍부한 린가드가 시즌의 결정적인 순간에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.</p>
<p dir="auto">레알 오비에도 역시 린가드를 유력한 시장 기회로 보고 있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오비에도는 야심과 신중함을 동시에 가지고 이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"며 "린가드는 팀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상징적인 영입이 될 수 있다"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재정적으로는 쉽지 않은 거래지만, 구단은 프로젝트의 매력과 함께 린가드에게 절대적인 리더 역할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는 분석이다.</p>
<p dir="auto">피차헤스는 "린가드 역시 주전 보장과 중심 선수 역할이 보장된다면 오비에도 시나리오를 배제하지 않고 있다"고 덧붙였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7072526686-0001957694_003_20251229200818379.jpg" alt="0001957694_003_2025122920081837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가장 이목을 끄는 선택지는 유럽축구연맹(UEFA) 유로파리그 단골 우승팀 세비야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"세비야 구단 측은 즉각적인 성과와 개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검증된 자원을 찾고 있다"며 "린가드는 엘리트 무대에서의 커리어, 책임감을 지고 경기를 이끌 수 있는 성향, 그리고 미디어적 파급력까지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"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장기적인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기보다는, 현재 스쿼드에 즉시 힘을 보탤 수 있는 카드라는 점에서 내부 검토가 이뤄지고 있으며, 린가드 역시 조건보다 팀 내 비중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점이 협상의 변수로 언급됐다.</p>
<p dir="auto">피차헤스는 "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라리가는 린가드의 행선지를 주목하고 있다"며 "린가드의 미래는 수주 내로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"고 전했다.</p>
<p dir="auto">하지만 이미 여러 차례 다소 신뢰성이 떨어지는 보도로 화제를 모았던 스페인발 소식인 만큼, 이번 이적설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 역시 크다.</p>
<p dir="auto">사진=엑스포츠뉴스DB / 연합뉴스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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