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xmlns:dc="http://purl.org/dc/elements/1.1/" xmlns:content="http://purl.org/rss/1.0/modules/content/" xmlns:atom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version="2.0"><channel><title><![CDATA[&quot;손흥민·김민재에 속지 마라...U23은 아시아 2류&quot;... 中 언론, 한국 축구 향해 &#x27;섬뜩한 경고&#x27;]]></title><description><![CDATA[<p dir="auto">"손흥민·김민재에 속지 마라...U23은 아시아 2류"... 中 언론, 한국 축구 향해 '섬뜩한 경고'</p>
<p dir="auto">中 텐센트, 한국 축구 몰락 심층 분석 보도<br />
"한국은 투지·체력·시스템 모든 면에서 베트남에 밀렸다"<br />
"손흥민 보유국? U-23 결과가 진짜 한국 축구의 미래" 독설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9692874859-0005470008_001_20260129071310304.jpg" alt="0005470008_001_20260129071310304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[파이낸셜뉴스] "우연한 패배가 아니다. 한국 축구는 서서히, 그러나 확실하게 무너져내렸다."<br />
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텐센트 스포츠(Tencent Sports)가 2026 AFC U-23 아시안컵에서 4위에 그친 한국 축구에 대해 냉정한 '사망 선고'를 내렸다.</p>
<p dir="auto">텐센트 스포츠는 26일(현지시간) 베트남전 한국의 패배 원인을 조목조목 분석했다. 한국 축구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 내용이라 더욱 뼈아프다.</p>
<p dir="auto">매체는 한국이 승부차기 끝에 베트남에 패한 결과를 두고 "많은 한국 팬들은 운이 없었다고 자위하겠지만, 경기 내용을 보면 한국은 90분 내내 베트남의 압박에 고전했다"고 꼬집었다. 이어 "체력과 투지에서 앞선 건 한국이 아니라 베트남이었다"며 "기술적 우위만 믿고 정신력을 망각한 한국 축구는 더 이상 아시아의 호랑이가 아니다"라고 직격탄을 날렸다.</p>
<p dir="auto">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'착시 효과'에 대한 지적이다. 해당 매체는 "한국은 손흥민, 김민재 등 걸출한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어 자신들이 여전히 아시아 최강이라 착각한다"고 비판했다. 매체는 "하지만 U-23 대표팀의 성적이 그 나라 축구의 진짜 미래다. 일본 2군에게 완패하고 베트남에게 무릎 꿇은 이 세대가 바로 한국 축구의 암울한 미래"라고 독설을 퍼부었다.</p>
<p dir="auto"><img src="/assets/uploads/files/1769692881338-0005470008_002_20260129071310339.jpg" alt="0005470008_002_20260129071310339.jpg" class=" img-fluid img-markdown" /></p>
<p dir="auto">또한, 자국의 준우승(일본전 0-4 패)과 한국의 4위를 비교하며 명확한 선을 그었다.</p>
<p dir="auto">"중국은 아시아 최강 일본을 상대로 싸우다 졌지만, 한국은 동남아시아 팀에게 덜미를 잡혔다"며 "이제 아시아 축구의 2인자 자리는 한국이 아닌 중국이나 우즈베키스탄이 다퉈야 할 것"이라고 주장했다.</p>
<p dir="auto">해당 매체 뿐만 아니다. 해당 보도는 현재 중국 내 여론을 그대로 반영한다. '공한증'은 완전히 사라졌으며, 한국을 '해볼 만한 상대'를 넘어 '한 수 아래'로 내려다보기 시작했다는 점이 이번 기사를 통해 명확히 드러났다.</p>
<p dir="auto">한국 축구가 중국에게도 무시를 당하기 시작했다. 그리고 이에 반박할 거리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아픔이다.</p>
]]></description><link>https://bbs.l2pkor.com/topic/8951/손흥민-김민재에-속지-마라...u23은-아시아-2류-...-中-언론-한국-축구-향해-섬뜩한-경고</link><generator>RSS for Node</generator><lastBuildDate>Mon, 21 Sep 2026 06:37:09 GMT</lastBuildDate><atom:link href="https://bbs.l2pkor.com/topic/8951.rss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rss+xml"/><pubDate>Thu, 29 Jan 2026 13:21:25 GMT</pubDate><ttl>60</ttl></channel></rss>